2020-05-26 생각정리 기록 ILBC 수업 Reflection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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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편지 쓰기 글쓰기 숙제

ILBC
4개의 수업을 방금 마쳤다.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모든 수업이 진행되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 잘하려 하기 보다 마음의 힘을 빼고 가르쳤던 따름이였을까 많이 힘들거나 한 부분은 없었던것 같다. 특별히 첫 수업과 마지막 수업을 비교해 보면 가르치는 기교나 테크니크에서 거의 다른 수업을 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정도로 많은 성장과 성과과 있었다. 정말 경력이 많은 선생님들을 학교들이 찾는 이유를 깨달을 수 밖에 없었던것 같다. 그래도 선생님들과의 케미에서 또한 큰 어려움이 없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또한 일을 감당해 낼 수 있었던것 같다. 기존 현지 선생님들과의 팀워크는 필 수 일 수 밖에 없을텐데 그동안의 노하우를 배우며 또한 학생들에 대해서도 조금씩 배우며 그렇게 정확히 적응할 수 있었음 한다. IGCSE라는 커리큘럼 또한 알아가야 하는 시간을 갖어야 하는데 IGCSE에서 필요로하는 테크리크와 기술들을 익힐 필요가 있음을 느낀다. 책방에서 책을 구입하여 공부할 필요성을 느낀다. IB와 IGCSE의 접목점을 찾아서 IB에서 사용했던 책이나 자료들도 사용했으면 한다.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축구, 농구, 음식 등에서부터 아주 다양하다. 이 모든 분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여 자신의 생각들을 글로 표현하고 정리하는 글들을 써내려 가도록 독려하고 싶다. 글쓰기와 독서 두가지를 기둥으로 하여 IGCSE를 이끌어 가고 싶은데 이 분야가 정말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공부를 하며 학생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또 video tutorial를 만들어야 한다면 필요한 분야들은 비디오 영상들도 계획해 보며 학생들의 관심과 나의 재능들이 만나는 접목점을 찾아 성장점을 찾아 내야 해야겠다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어떻게 하면 그들의 영혼을 울리는 무엇을 끄집어 낼 수 있을까? 모든 학생들에게는 그들만의 폭팔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폭팔적 성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잘할 수 있는 분야들을 찾아 끄집어 내 주는 것이 나의 몫이라 생각하며 코칭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하워드 가드너의 8가지 재능처럼 교육의 능력을 찾아 주는 것이 그들의 여백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 주며 믿어주는 것이 교육자의 역할이라 또한 생각한다. 창의성과 공감능력 도한 앞으로 기술과 AI시대의 필수적인 경쟁능력이 될것이라 하는데 어떻게 이러한 상상력, 창의성, 공감력 등 21세기의 필요한 능력들을 개선해 줄 수 있을까? connection, lesson, gratitude 필요한 삶의 기술과 자세또한 삶으로 보여주는 모습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나중에 학교가 개학하여 학교 통학이 집에서 멀어진다면 ILBC compound에 주어지는 집 또한 받을 수 있다면 받아서 생각 창조 도서관을 만들어보고 싶다. 작업실 겸 개인 오피스로 만들어 또 나만의 이야기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 과외를 할 수도 있을 거고 다양한 용도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해본다. 십일조 또한 십이조로 부모님과 교회 둘다 헌금을 내므로 나의 바운더리를 더욱더 넗혀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