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정부의 진격, 악수의 종말… 코로나 이후 달라질 10가지

경제. 정치. 사회에 지워지지 않을 흔적을 남길 것

  1. 세계화 – 사람 자본 더 이상 국경넘지 않아각자도생의 시대 열린다 (본격적인 탈 세계화)
    글로벌보다 지역적인 것, 국가가 갖는 가치를 더 신뢰하는 쪽으로 각자의 정체성을 재정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오프라인 물품이 아닌 온라인 물품이나 소비품등은 (온라인 수업) 등은 더욱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세계화 되리라 예측된다)
  2. 거대 정부 – 헌법 권한 넘어서는 정부 나올것
    위기는 헌법적 권한을 넘어서는 막강한 정부의 출몰로 이어지곤 했는데 코로나 이후도 마찬가지일것 (공산화, 좌파 정부 도래 – 1918년 스페인 독감 이후 사래 근거)
    위기때는 막강한 권력을 가진 권위주위가 도래한다
  3. 세계의 일본화: 일본식 장기 불황 닥친다
  4. 유로존 위기: 남유럽 큰 타격 받으면서 불안 확산
  5. 중국의 위상: 미에 정치적으로도 우위 점할 것 vs 세계적 불신 더 커질 것
    미국보다 먼저 코로나 위기를 벗어나고 세계적인 영향력도 커질것 (무상이나 저렴한 가격으로 마스크 보호장비 인공호흡기를 제공, 소프트파워 오히려 강화하고 있음)
    vs.
    이번 사태에 국제적 책임감을 보이지 않는다면 세계의 중심국가로 인정받기 어려울 것
    (코로나 사태에서 드러난 중국 정부의 폐쇠성과 비밀주의, 낙후된 공중보건 체계등이 세계의 불신을 키울것이라는 전망)
  6. 포퓰리즘: 기본소득은 시작… 더 센 포퓰리즘으로 경제약자 유혹할 것
    이번 위기의 가장 큰 희생자는 코로나에 쉽게 노출되고 소득이 끊긴 취약 계층
    경제위기는 포퓰리즘과 전체주의 같은 극단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좋은 기반이 된다
    “부자와 아닌 자, 건강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 등 계층 간 양극화의 긴장감은 정치로 흘러들기 마련” 정치인들은 비난받을 만한 대상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질 것
  7. 탈오피스; 의도치 않은 재택근무 실험… 여성들 경제활동 기회 늘어날 것
    통근전철을 매일 타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올 수 있다
    재택근무는 일과 생활의 균형, 부부사이의 가사 분담등을 다시 정립할 것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기회가 늘어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8. 악수의 종말: 사회적 표준된 거리두기, 인류의 관행 뒤바꿀 가능성
    심리적으로 다시 바꾸는 것을 저항할 수 있음: 사회적 신체적 거리 두기는 코로나가 끝난 뒤에도 뉴노멀 (새로운 표준)로 자리 잡을 것
  9. 코로나 세대: 금융위기때 밀레니얼 세대처럼… 지금 20대 장기 실업난 우려
    한 세대가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긴 실업난을 겪으면 오랜 기간 그 영향 아래 놓인다 밀레니얼 다음 세대인 Z세대 (1995년 2010년생)도 사정이 나쁘다. 예전의 밀레니얼처럼, 대학 졸업 시점에 일자리보다는 빚을 먼저 만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
  10. 환경존중: 항공편 멈추자 온실가스 배출량 급감: 온난화 논쟁 새 국면
    항공기 운항 중단 및 거리에 자동차가 사라짐으로 도시들의 공기가 맑아짐
    코로나의 역설
    코로나로 줄어든 온실가스 배출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치열하게 진행될것

교육: 온라인 수업 등 온라인 플랫폼으로 전환될 가능성 높음: 동영상 강의: 온라인 과제 제출 등
세계종교: 많은 종교들이 온라인 종교의식을 진행하고 있음
기독교 또한 온라인 예배 및 소그룹 모임으로 세계에 흩어져 있는 사람들을 모을 수 있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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