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정도 과외를 하며 학교에 대체 교사로 일하러 다니며 국제학교 선생님이 되기 위하여 자격증을 위해 수업을 들으며 6월 부터 일하게 될 학교를 방문하며 여러가지 배운 점들이 있다. 일단 그동안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을 다니며 배웠던 공부하고 갈고 닦았던 모든것들이 피와 자양분이 되어 과외와 수업의 자양분이 된다는 것이다.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했던 IB English는 IA와 여러가지 모양으로 과외의 한 자양분이 되었고 대학교때 공부했던 영문학은 더욱더 English를 폭넓게 그리고 여러가지 읽었던 책들을 사용해서 더욱더 흥미로운 과외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됬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학원때 썼던 북한 난민들을 위한 소논문도 한국 학생들에게 함께 나누며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자양분이 되었다. 이렇게 내가 공부했던 것들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고 또한 여러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내가 습득하며 공부했던 것들을 같은 학교를 다니는 경우 선행학습의 차원에서 다른 친구들과도 함께 공유하며 다른 학교에 다닐 경우 학교간의 공부를 조금씩 공유하며 그렇게 수업을 만들어 나가는 재미도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또한 나의 컨텐츠 뿐만이 아닌 학생이 학교에서 하고 있는 과정들을 조금더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부모님의 추천 도서와 더불어 함께 수업을 만들어 가는 재미도 정말 좋았던 것 같다. 앞으로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일하게 될 나로서는 여러 학년 학생들과 만나며 더욱더 효과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반면에 많이 노력을 기울였다면 앞으로 학교에 가서 여러학생들과 만나며 더욱더 다방면으로 그들이 성장하는데 있어 코치의 역할 또한 겸하여 감당하고 싶다. Teach-Now라는 교사 자격증을 따기 위한 수업을 들으면서는 앞으로 AI가 도래할 세상 가운데서 선생님의 역할이란 또 어떻게 한번 변하게 될까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동안 Sir Ken Robinson이 주장해 왔던 창의성이 앞으로 교육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주장해 왔던 견해에 관해서는 더욱더 공감할 수 밖에 없는것이 앞으로는 AI가 도래하며 많은 직업이 창출되며 사라지며 세계 경제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교육이 창의성을 개발해 주지 않는다면 국가의 경제 또한 보장해 줄 수 없다는 이야기가 많은 근래의 교육학자들의 주장이다. 그렇기에 다시한번 교사의 정체성과 역할을 다시한번 점검 할 수 밖에 없는 시점이 되어 버린 것이며 또한 현승원 대표의 사례를 보며 교육사업을 통하여 자본을 선순환 시키는 시스템을 보며 (학원시스템에서 얻어지는 이익으로 많은 개발도상국에 학교를 지어주므로 인해) 개발도상국의 교육과 개발에 관한 대학원 수업을 들을 때도 잠깐 언급을 해 보았었지만 그러한 교육 사업의 모델로서 교육을 촉진시키는 모델을 선택할 것인지 조세핀 교수님과 같은 훌륭한 교육자로서의 길을 걸을 것인지 (물론 두분다 조금이라도 따라가기도 머나먼 길 처럼 보이긴 하지만서도) 아직 완벽하게 답이 정해지지 않았지만서도 둘다 굉장한 매력이 있으며 많은 교육에 관한 경험들을 하고 나서 결정하게 되어도 늦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학원, 과외, 학교 경험들을 통하여 나의 재능과 능력이 어떠한 일에 더 합할 것인지를 잘 생각하여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한번도 교육사업이란 분야를 생각해보지 않은 나로서는 현승원 대표의 행보들이 나의 진로를 생각하며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든다. 고민을 한다는 것은 성장하고 있다는 반면이고 앞으로 6월 부터 학교에서 일하며 앞으로 또 어떠한 일들이 있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나의 한계를 부수어 새로운 나를 구축하는 작업을 계속해서 해나가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교육 계열의 박사과정도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이다.
